민영의 미투데이 - 2008년 11월 17일
2008년 11월 18일 04시 31분- 날이 싱싱하니 2008-11-10 12:09:53
- 내가 달에 가면 달의 저 빈자리 채워질텐데 2008-11-10 22:44:36
- 상술에 놀아나면 어떠하단 말인가. 계기삼아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된다면 그것 또한 나쁘지 아니한데. 2008-11-12 11:44:30
- 최초의 SNS웜 MySpace Samy 웜 분석 2008-11-12 13:00:58
- 어쩌면 처음부터 선택지는 하나였을지 모른다 2008-11-13 01:09:55
- 정말정말정말 가지고 싶었는데. 2008-11-14 15:54:59
- 이젠, 갈림길이 아니네…. 2008-11-14 18:34:00
- 마지막장을 덮었을때, 참으로 행복했다. 마치 꼭 이 책을 선물해준 이의 따스한, 그리고 사랑스런 울림이 내 가슴에 전잘되는 그런 느낌. 참으로 오랜만에 포근한 소설을 읽었다. 2008-11-16 02:05:40
- easy come, easy go 2008-11-16 22:41:39
- 정말? 진짜 연재 하는건가!? 2008-11-17 18:22:03
이 글은 민영님의 2008년 11월 10일에서 2008년 11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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