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영의 미투데이 - 2009년 1월 6일
2009년 01월 07일 04시 31분- 다 똑같은 날에 의미 부여하여 무엇 하련만. 그래도 가슴 한구석이 아리해지는건 인간이라서겠지.2008-12-31 13:27:15
- 송신년파티 세컨드 챕터 시작2008-12-31 19:33:25
- 미투캐스트 에피소드 #3 - 송신년파티의 새해인사!2009-01-01 00:05:43
- 2009년아 안녕?2009-01-01 11:03:03
- 책은 어째서 사고 또 사도 사고 싶은지.2009-01-04 23:15:42
- 묘한게, 한번 무너져 봐야 다음이 보인다.2009-01-05 10:13:37
- 넥타이 매는 방법을 드디어 습득했다.2009-01-05 11:43:36
- 컴터 앞이시면 1번웹 확인좀;2009-01-05 16:57:46
- JB♥왈, “심첨이 아버지? 심봉수!”2009-01-05 23:06:55
- 어쨋든, 어떠한 상황에서도, 우리가 부르는건, 희망의 노래2009-01-06 09:52:44
- 전부 아니면 전무. 과격해 보이지만 때론 가장 현명한.2009-01-06 15:22:18
이 글은 민영님의 2008년 12월 31일에서 2009년 1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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